유용한 정보

  • Q

    워셔액을 보충했는데 경고등이 안 없어집니다


    발수 코팅제가 포함 된 워셔액을 보충하셨을 경우 코팅제 성분 때문에 경고등 소거가 안 될 수 있습니다. 공식 서비스센터 방문 후 점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Q

    주유 후에 배출 가스 경고등(엔진 경고등)이 점등 됩니다. 왜 그런가요?


    가솔린 엔진의 경우 환경문제로 인한 배기가스 관련 규정인 OBD2의 적용으로 연료 증발가스의 누출을 검출하기 위한 시스템이 적용되었으며 연료 탱크 캡이 정확히 장착되지 않을 경우 점등 될 수 있습니다. 이는 차량 운행이나 안전에는 전혀 무관하며 운전자에게 누설을 알려 차량점검이 필요함을 알려주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유 시에는 엔진 시동을 끄시고 주유 후에는 연료 캡이 완전히 잠겼는지 확인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배출가스 경고등 이 계속 들어오면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점검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 Q

    뒤 와이퍼가 안 멈춥니다.

    와이퍼 레버를 위아래로 작동하면 앞 와이퍼를 조절할 수 있고 앞뒤로 작동하면 뒤 와이퍼를 조절할 수 있습니다.
  • Q

    혼유사고 발생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는 어떤것이 있으며, 어떻게 조치해야 하나요?

    혼유는 엔진 연료계통 및 엔진 구성 부품에 치명적인 손상이 발생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주유 시 꼭 해당 연료를 주유원에게 말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혹시 혼유 사고가 발생시에는 엔진 시동을 걸지 마시고, 가까운 서비스센터로 견인 조치 하시는 것이 더 큰 손상을 막을 수 있습니다.
  • Q

    비가 많이 오는데 사이드미러 열선이 작동 안되요.

    사이드 미러의 열선은 외부온도가 일정 온도 이하로 내려가지 않으면 열선이 켜져 있어도 작동되지 않습니다.
  • Q

    세차장에서 와이퍼를 올리고 전면유리를 닦으려고 하면 와이퍼가 쉽게 올라가지 않아 불편합니다. 또 혹시나 잘못하면 전면 유리에 손상이 갈까도 걱정이 되고요. 전면유리를 쉽게 닦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요?


    세차 시 전면유리 하단의 먼지를 닦기 위해 와이퍼를 들어올리면 와이퍼 암과 블레이드가 쉽게 분리되면서 와이퍼 암이 전면유리를 타격하여 유리가 파손될 수 있습니다. 이때 손상이 가더라도 와이퍼에 가려져 모르는 경우도 생깁니다. 그러므로 세차를 하시거나 세차를 맡기실 때에는 와이퍼를 서비스 위치로 이동시켜야 합니다. 이동 방법은 시동 스위치를 잠시 켰다가 끈 후 와이퍼 레버를 ①의 방향으로 내리면 앞 유리 와이퍼가 ‘서비스/겨울위치’로 이동합니다. 그리고 와이퍼 교환 시에는 와이퍼 암을 들어올려 ②를 누르면서 와이퍼 블레이드를 탈거 후 와이퍼 암을 헝겊 등에 받쳐 안전하게 내려놓고 새로운 와이퍼 블레이드를 준비하여 안전하게 장착하셔야 합니다.

  • Q

    운전석 도어를 수동으로 잠그고 잠금을 푸는 방법을 알려주세요. (Passat, CC, Tiguan, New Golf 차량 해당)

    Passat, CC, Tiguan, New Golf 차량에는 수동(매뉴얼 키)으로 잠그고 잠금을 풀기 위한 록 실린더가 커버로 덮여 있습니다. 따라서 수동으로 운전석 도어를 개폐하실 경우, 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그림에서 보는 것과 같이 차종에 따라 도어 핸들의 커버 아래쪽(그림)에 수동 키로 실린더 커버를 제거할 수 있는 구멍(홈)이 있습니다. 커버 아래 홈(구멍)에 수동 키를 삽입하여 위로 올립니다. 수동 키를 록 실린더에 삽입하고 반 시계 방향으로 돌리면 열리고, 시계 방향으로 돌리시면 잠기게 됩니다.

    <Passat, CC>


    <Tiguan, New Golf>

    주의1) 무리한 조작은 실린더 커버와 수동 키를 손상 시킬 수 있습니다.
    주의2) 수동으로 도어를 개폐한 경우는 도난 방지 경보가 작동될 수 있습니다.
  • Q

    전조등(헤드램프)에 습기가 차는 현상은 왜 그런가요?


    전조등 내에 뜨거운 열이 환기 통로를 통해 교환될 때, 찬 공기는 전조등 내로 빠르게 유입됩니다. 이때 전조등 내 가장 차가운 곳부터 응축이 일어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자연 현상으로 인하여 전조등 내에 습기가 차는 현상(사진)이 나타날 수 있으나, 전조등의 밝기(조도)나 전조등의 내구성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또한 운전자의 시야도 저하되지 않습니다. 전조등 내 발생된 습기는 전조등 사용 후 일정시간이 지나면 사라집니다. 단, 전조등의 열이 미치지 않는 구석 부분의 경우에는 천천히 사라질 수 있습니다.
  • Q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차량의 방향등이 점등된 상태로 있습니다. 왜 그런가요?


    시동이 꺼진 상태에서 방향 지시등 레버를 작동시키면 방향등이 점등 됩니다. 이 기능은 주차등 기능으로 야간에 차의 위치를 다른 차량에게 알리기 위한 것이나, 장시간 점등시 배터리가 방전 될 수 있습니다.
    * 참고로 전원 소켓 및 담배 라이터는 시동을 끈 상태에서도 작동을 하므로 차량 액세서리 (탈부착용 네비게이션 등)가 연결되어 있으면 방전의 원인이 될 수 있으니 주의하시면 됩니다. (차종 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 Q

    에어컨을 작동시키거나 끄면 악취가 납니다.

    에어컨 사용시 발생하는 물이 다 배출되지 않고 에어컨 증발기에 남아 습한 조건에서 곰팡이가 발생하여 나는 냄새입니다. 에어컨 증발기를 깨끗이 청소하는것이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만, 많은 부품을 탈거해야 하는 어려운 작업입니다. 하지만 청소 이후 다시 곰팡이가 발생 되므로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방법은 탈취제 (증발기 곰방이 제거제)를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또한 운전자는 평소에 에어컨을 사용하고 시동을 끄기전 또는 도착하기 몇분전에는 에어컨을 끄고 바람만 불어 주시면 유니트내부가 말라 곰팡이의 번식을 억제할 수도 있습니다. 아울러 실내 공기 정화 휠터를 주기적으로 교환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소모품 권장 교환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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